새 정부에 바란다 : 해안숲 정책 제안
▲ 뉴스21통신 한국해안숲보전협회 백정애 회장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장사단법인 한국해안숲보전협회(Coastal Forest Conservation Association, CFCA,
2024년 창립한 신생 협회)는 기후변화 대응과 블루카본 증진을 선도하며, 삼면이 바다인
대한민국의 특성을 살려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맞아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맞아 우리나라가
명실상부한 ‘해안숲 선도국가’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해안숲 보전과 안전 및 문화‧산업 진흥을
위한 포괄적 정책 방안을 제안합니다.
▲ 뉴스21통신 2024년 해안숲보전협회 심포지엄 해안숲 보전과 복원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소림회장.인천둘레길보전협회 이선희회장,(사)한국화원협회 인천광역시지회 임재선회장,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기노일 부총장,(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장,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 백정애학과장
최근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자연 기반 해법(Nature‑based Solutions)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우리나라 또한 해안 방재, 블루카본, 생태관광을 아우르는
정책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각 지방자치단체는 해안숲 복원 사업과 시민 참여형 생태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해안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 협회는 단기적 성과와 중,장기적 비전을 균형 있게 고려한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시하여, 해안숲이 모든 국민에게 안전,힐링,행복을 제공하는 공익 자산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합니다.
▲ 뉴스21통신 제6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유정복 인천시장 환영사 주최 해양수산부, 인천광역시,인천항만공사,,연합뉴스
⏏ 해안 거주,산업 인구 현황
- 연안 거주인구 : 우리나라 74개 연안 시,군,구에는 약 1,430만 명이 거주하여 전국 인구의
27.6 %를 차지(2017년 KMI 보고서 기준).
- 해양수산 산업인구 : 해양수산 분야 취업자는 66만 6,000명(2014년 기준)으로 전체 산업의
2.8 %에 해당.
- 해안 거주지의 고령화율(24 %)과 기후위험 노출도가 전국 평균보다 높아, 해안숲 복원,
방재,힐링,블루카본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 뉴스21통신 15881145@naver.com 제6회 인천해양포럼 송도컨밴시아 환영사 해양수산부 김성범 차관
⏏ 해안숲 보전사업 소개
1) 사업 배경
- 해안숲은 육상과 해양 생태계의 접점에 위치하며 △해안재해 완충 △탄소흡수
△생물다양성 유지 △미기후 조절 △경관적 가치 등 다양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
- 기후변화(해수면 상승,극한기상 증가)와 관광지화‧해안침식 등 인위적 교란으로 해안림
면적 축소,생태계 질 저하가 급속히 진행.
- 전국 단위 정량적 현황조사,기후취약성 평가를 위한 정밀 생태 DB가 부재하여 과학적
정책 수립,우선관리지역 선정이 곤란.
- 정밀 조사 및 공간 기반 취약성 분석을 통해 보전,복원의 우선순위 설정과 기후변화
대응형 관리전략 수립의 과학적 기반 마련이 필요.
▲ (사)한국해안숲보전협회 해안숲보전 및 산불예방활동 산림청 생태보전과,서천군청,,무궁화사랑 생산자 총연합회,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자연숲치유산업학과 ,
2) 연구 사업 필요성
- 기초 생태정보 확보 시급 — 해안숲은 자연기반 해안방재 인프라이자 기후적응형
산림관리 핵심 대상.
- 취약성 평가,적응전략 — 노출,민감,적응능력 지표 기반 모델링 연구 미흡, 선제적 대응 필요.
- 부처 간 정책 통합 DB — 산림청,해수부,환경부 공동 활용의 통합 공간관리계획 수립 지원.
- 산림청 주도 통합 DB 구축 — 해안숲 구조,기능이 산림청 기술 체계와 정합성, 통합 DB,
취약성 평가 필요.
3) 기존 연구 한계
- 일부 지역 또는 방재 기능 중심 조사에 그침.
- 생물다양성,생태계 기능(탄소흡수, 경관, 방재) 통합 평가체계 미비.
- 기후변화 시나리오 기반 취약성 평가 부재.
- 통합 취약성 지수 모델(노출성,민감도,적응능력) 적용 부족.
- 보전,복원 우선순위 설정 위한 객관적 의사결정 모델 미흡.
4) 연구 내용
- 해안숲 기초 생태계 조사 — 위성,드론 전국 분포,면적 파악, 현장 식생,군락 구조 분석,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생물다양성,생태계 기능 분석 — 다양성 지수, 탄소저장량, 경관가치, 방재 기능 정량화.
- 기후변화 취약성 분석 — IPCC RCP 시나리오 적용 노출,민감,적응능력 통합 취약성 지수
GIS 가시화.
- 보전,복원 우선지역 도출 — 공간계층분석으로 권역 설정.
- 정책 연계 방안 — 산림청 해안림 전략,지자체 로드맵 연계 시나리오 제시
- 복원 방안 — 훼손 생태계 복원 테스트 베드 운영
- 해안숲 방재안전 실질적 체계구축 및 주민 방문자 안전 교육자료 개발
- 해안숲 거주민 해안숲 중요가치 교육 및 보전 참여 활성화 홍보영상 개발
- 해안숲 복원 내염성 식물소재 개발 및 대량생산체계 구축
▲ 뉴스21통신 한국해안숲보전협회 임재선기자 15881145@naver.com 한국해안숲보전협회 백정애회장, 해안숲보전 및 산불예방활동
⏏ 해안식물 생물다양성 보전 추진
1) 국가 차원의 해안식물 데이터베이스(CFCA Coastal Flora DB) 구축 : 수집,보존,증식,
활용 전 과정을 체계 관리
- 해안숲 기초 생태계 조사 — 위성,드론 전국 분포,면적 파악, 현장 식생,군락 구조 분석,
모니터링 체계 구축.
- 생물다양성,생태계 기능 분석 — 다양성 지수, AGB 탄소저장량, 경관가치, 방재 기능 정량화.
- 기후변화 취약성 분석 — IPCC RCP 시나리오 적용 노출,민감,적응능력 통합 취약성 지수
GIS 가시화.
- 보전,복원 우선지역 도출 — 공간계층분석으로 권역 설정.
- 정책 연계 방안 — 산림청 해안림 전략,지자체 로드맵 연계 시나리오 제시.
2) 전국 연안별 in‑situ,ex‑situ 보존 거점 : 이력 추적을 의무화하고, 기후변화 취약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
3) 국제 네트워크 확대 : 해외 공공정원,수목원과 씨앗은행,지속가능 식물소재 교류 협약을
체결해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조기 착공 공동 건의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은 2월 27일(금) 오후 2시‘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조기 착공 공동 건의문 서명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명식은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군위군 등 6개 지자체장이 현재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인 대구~경북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 필요성을 공동으로 건의하기 위해 마련됐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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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문화원 제43차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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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대규모 공연 안전관리 강화…임재범 콘서트 대비 합동 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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