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3대 0으로 앞선 3회, 볼넷을 골라 출루에 성공한 김현수가 갑자기 뛰기 시작한다.
100kg이 넘는 몸에도 날렵하게 슬라이딩까지 완성.
김현수의 올 시즌 2호 도루다.
예상하지 못한 37살 노장의 도루에, 키움 포수 김건희는 넋이 나간 표정이었다.
김현수의 전력 질주는 계속됐다.
다음 타자 문보경이 안타를 때려내자, 3루를 돌아 홈으로 또 한 번 힘차게 내달렸다.
후속타까지 터지면서 LG는 3회에만 3점을 올려 6대 0으로 크게 앞서갔다.
김현수의 전력 질주는 LG 선수단 전체에 자극이 됐다.
7회엔 박해민이 3루타를 때려낸 뒤, 상대 실책을 틈 타 냅다 질주해 홈까지 밟는 진귀한 장면을 연출해 냈다.
LG는 키움에 12대 6 대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렸다.
kt 안현민의 시즌 16호 홈런이 터지자, 투수도 포수도 얼어붙고 말았다.
130미터나 날아간 공을 여유롭게 글러브로 척! 잡은 관중.
이후 또 한 번 중계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번엔 파울 타구를 안정적으로 척!
선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조연으로 주목받았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