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검열 결과 양강도는 전쟁예비물자 식량 9개월분이 있어야 했지만 7개월분도 채 모자랐다”며 “검열 성원들은 이를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양강도는 올해 초부터 검열을 예견하고 대책 마련에 급급했지만 전쟁예비물자 식량 확보에는 실패했다”며 “이 문제로 양강도당 책임비서와 민방위부장, 내각 수매양정성(현 양곡관리성)의 간부들이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 후 중앙에서 전시예비물자 식량을 기존의 3개월분에서 1년분으로 늘릴 것을 지시했다”며 “2023년부터 해마다 3개월분씩 늘려 2025년까지 1년분의 전쟁예비물자 식량을 확보하라는 것이 중앙의 지시”라고 지적했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