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추경안에 대한 이 대통령의 첫 시정연설에 여야 평가는 엇갈렸다.
민주당은 추경 처리를 서두르고 있다.
"정쟁할 여유도 없다"며 다음 달 4일이 회기인 6월 임시국회 안에 의결하도록 다음 달 2일까지 심사를 마치겠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포퓰리즘' 추경이 되지 않도록 정밀하게 따져봐야 한단 입장이다.
"추경안 중 절반 가까운 14조 원 이상이 현금성 사업"이라며, "지출 구조조정 같은 근본 대책이 빠졌다"고도 비판했다.
추경안 최종 심사에 필요한 예결위원장 선출 등,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은 결렬되는 분위기다.
민주당은 시간을 더 끌 수 없다며 법사위원장에 변호사 출신 4선 이춘석 의원, 예결위원장에 3선 한병도 의원을 내정했다.
민주당은 오늘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겠다고 예고했는데, 야당은 강하게 반발하면서도 대응할 방법이 없어 고심하는 분위기다.
원주시,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국비 150억 원 확보...K-뷰티·의료기기 판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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