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이르면 7월부터 원산-갈마 국제관광이 시작되는데 이를 위해 철길 주변을 정리할 데 대한 지시가 내려온 것”이라면서 “외국인들이 주로 철길을 이용하게 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고 지적했다.
또 “(당국은) 기차로 이동하는 외국인들이 우리(북한) 내부의 실제 모습을 그대로 알기 위해 망원경이 달린 사진기(카메라)나 손전화(핸드폰)와 같은 촬영 기재를 사용할 수 있음을 알렸다”면서 “때문에 열악한 환경을 멋있게 보이게 하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하지만 외국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는 당국의 처사에 일부 주민들은 반발하고 있다”면서 “하얀 벽체에 여러 색깔의 뼁끼(페인트)로 지붕을 장식하면 쓰러져가는 한심한 집이 새집이 되느냐는 지적”이라고 말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