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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 최신 시설로 새단장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5-06-19 10: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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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제작 위한 최적의 환경 제공
  • 최대 7인 동시 방송 가능, 토크쇼·패널 토론 등 다수 참여 콘텐츠 활성화 기대
  • 최첨단 장비와 편집실 등 갖춰... 강서구민·직장인·학생 누구나 이용

(▲사진=강서구, 최신 시설로 새롭게 단장한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 내부 전경)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구민들의 창의적 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해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양천로1038)를 최신 시설로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열었다.


전국 최초의 지역미디어센터인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는 누구나 자유롭게 미디어를 제작할 수 있도록 장비와 공간을 제공해 왔지만 여러 명이 함께 방송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 토크쇼나 패널 토론 등 다수가 참여하는 방송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강서구는 약 32의 공간에 최신 방송 장비와 최대 7인까지 실시간 방송 및 송출이 가능한 열린스튜디오를신설했다.


마이크 5, 자동 추적 카메라 3, 오디오믹서, 영상 제작 프로그램 등을 갖춰 누구나 손쉽게 콘텐츠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크로마키 스크린, 방음·조명 시설 등 전문 장비를 확충해 실시간 영상 제작과 송출 환경을 크게 개선했다.


센터는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편집실, 1인 미디어실 등 시설 대여와 함께 조명 세트, 무선 마이크, 디지털 캠코더 등 다양한 장비도 함께 제공한다.


강서구민뿐 아니라 강서구 소재 직장인, 학교 재학생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설과 장비를 대여할 수 있다.


대여 신청은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 누리집(gsmedia.gangseo.seoul.kr)에서 할 수 있다.


열린스튜디오 대여 요금은 시간당 5천 원으로 하루 최대 4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나머지 시설들은 1천 원에서 1만 원까지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강서뉴미디어지원센터가 구민의 미디어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콘텐츠 제작 환경을 혁신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디어 인프라 확충과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미디어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강서구 홍보소통과(02-2600-771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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