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지난 경기까지만 해도 안경을 쓰지 않았던 안치홍은 롯데와의 중요한 대결에서 갑자기 안경을 쓰고 경기에 나섰다.
그리고 3회 두 번째 타석 롯데 데이비슨의 초구를 놓치지 않았다.
타구는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 석 점 홈런이 됐고.
안치홍은 무려 268일 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한화는 8회 채은성의 번트 때 롯데의 수비 실책이 연달아 나오며 두 점을 더 얻어내며 점수 차를 벌렸다.
마운드에선 선발 와이스가 그야말로 예술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와이스는 제구까지 완벽한 시속 156km의 직구는 물론, 빠르게 오다 날카롭게 꺾이는 슬라이더까지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와이스는 8회까지 4사구 없이 삼진만 9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완벽투를 펼쳤다.
결국, 한화가 롯데를 투타에서 모두 압도하며 6대 0으로 승리해 5연승으로 선두 자리를 지켰다.
삼성은 좌우 중간이 짧은 라이온즈 파크의 이점을 제대로 살린 타격을 선보였다.
강민호가 2회 좌중간 쪽으로 두 점 홈런을 쏘아 올렸고, 3회엔 박승규가 반대로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한 점 홈런을 쳐냈다.
홈런 선두 디아즈까지 시즌 25호 홈런을 터트리며 삼성 타선은 홈에서 두산 마운드를 맹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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