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각 도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구역(군, 리) 장마당이 설치되어 있다”면서 “하지만 돈 없는 주민들은 공식 장마당이 아닌 동네 인근 길목이나 철길 건널목에 형성된 ‘메뚜기 시장’에서 빵과 얼음과자 등을 파는 생계형 장사를 한다”고 설명했다.
또 “주민들이 공식 장마당에서 버젓하게 장사를 못하는 이유는 여러 제한점이 있기 때문”이라면서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나이가 45살이 안되는 이들은 장마당에서 공식적으로 장사를 할 수 없으며, 비싼 자릿세를 마련할 돈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역 (공식) 장마당의 경우 매대의 폭 80cm, 길이 1.5m 공간대여 비용(자릿세)은 (북한돈) 30만원”이라면서 “정작 장마당에 자리를 잡아도 매일 장마당에 나앉을 때마다 장세 2만원 씩 현금으로 바쳐야 하니 웬만한 장사꾼들은 버거워 한다”고 말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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