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이번 검열에 도 농촌경리위원회와 시, 군 농업경영위원회의 간부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며 “영농물자교류소와 농촌자재판매소를 둘러싼 그동안의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농업 부문의 많은 간부들이 처벌받을 것”이라고 추정했다.
소식통은 “영농물자교류소는 2022년 여름, 각 도 소재지에 하나씩 생겨난 영농 물자 거래소”라며 “이곳에서는 공장, 기업소들에서 국가계획을 수행하고 남은 생산품, 개인의 여유 식량을 장마당 가격으로 팔거나 물물 교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단, 영농물자교류소도 장마당과 같이 관리비가 있고 판매대금의 10%를 국가에 의무적으로 바쳐야 한다”며 “또 개인이 파는 식량도 반드시 거래 영수증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주민들이나 공장, 기업소들도 거의 이용하지 않는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소식통은 “농촌자재판매소는 2023년, 기존의 시, 군 농촌자재공급소를 개편해 국가에서 공급하던 영농 물자를 장마당보다 30% 싸게 농장들에 판매하는 곳”이라며 “국가에서 물자를 대주기 때문에 판매대금도 전부 국가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영농물자교류소와 농촌자재판매소는 농업부문 간부들과 돈주들의 배를 불리는 곳으로 그동안 많은 의혹을 사고 있었다”며 “영농 물자가 들어왔음을 알고 문의를 해도 영농물자교류소와 농촌자재판매소는 (물자가)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