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소식통은 이어 “과자, 빵, 국수, 만두, 꽈배기 등을 만드는 식재료로 사용되면서 입쌀가격보다 1~2천원 비쌌던 밀가루 가격이 요즘은 입쌀 1kg 1만 5천원인데 비해 러시아산 밀가루는 1만 1천원 정도”라고 덧붙였습니다. 통알 1 kg 옥수수 가격 8천원에 비해 별반 차이가 없다는 설명이다.
이어 “러시아산 밀가루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퍼지는 이유는 우리(북한)가 러시아에 무기와 군대를 보낸 사실 때문”이라며 “당국은 밀가루의 대규모 유입배경을 설명하지 않았지만 인민군 파병소식에 이어 러시아 밀가루가 유입되니 그 대가로 (주민들이) 추측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요즘 거래되는 러시아산 밀가루는 몇 년 묵은 것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점성이 전혀 없다”면서 “얼핏 보기에 일반 밀가루와 같아 보여도 반죽을 하려면 다 부스러져서 순수 밀가루 음식을 만들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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