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국가적인 조치로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당국이) 개인 소토지를 회수했다”며 “그중 경사각 25도 이상인 밭에는 묘목을 심고, 25도 미만인 밭들은 지방공업공장 원료기지 혹은 연로보장자들의 식량 해결용 토지로 재분배했다”고 설명했다.
“국가가 식량문제를 해결할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작정 소토지부터 회수하자 주민들의 반발이 컸다”며 “양강도의 경우 주민들이 밤중에 몰래 가족들과 산에 올라 빼앗긴 밭을 갈아 엎고 곡식을 심기도 했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소식통은 “이 과정에서 (소토지에 심어져 있던) 묘목들이 많이 훼손되었다”며 “도 국토환경관리국과 산림관리국이 훼손된 묘목 한 그루 당 5천원(0.22달러)씩 벌금을 물리고 있는데, 항의하는 주민들은 즉각 안전부(경찰)에 넘겨 ‘노동교양대’ 처벌을 받도록 조치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도 국토환경관리국과 산림관리국에서 ‘이미 곡식을 심은 밭들은 가을철 수확량의 70%를 국가가 회수한다’고 선포했다”고 소식통은 덧붙였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