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 사진=동두천시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9일 소요산 체육공원 인근 저지대 마을에서 산사태 대비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오전 10시 30분경 체육공원 개발지에서 토사가 유출되고, 하천이 범람하여 주택이 침수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주민과 지역자율방재단원, 소방서, 경찰서, 안전총괄과, 공원녹지과, 소요동 주민 등 50여 명이 훈련에 참여했다.
동두천시는 하천이 범람해 골목으로 토사가 유입되는 상황을 가정하고, 모래마대를 쌓아 주택 침수를 막고 주민 대피를 지원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동두천소방서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구급차로 대피소인 마을회관까지 이송했으며, 동두천경찰서는 침수 지역에 주민과 차량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도로를 통제했다.
또한 시는 대피소인 마을회관으로 이동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사태 및 침수 대비 행동 요령과 소방 대피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훈련에 참여한 마을주민 김 모 씨는 “오늘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위에 신속히 알리고, 위험한 곳에서 빠르게 대피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태진 부시장은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한파, 폭우 등 이상기후가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다”라며, “이런 훈련을 통해 재난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모두 함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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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