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 정읍시=건설공사 담당 공무원 교육,행정 전문성 높인다[뉴스21통신전북취재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4일 건설공사 행정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건설 업무 담당 공무원들에게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들의 업무 처리 능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민원에 보다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교육은 건설공사 관련 법령과 행정 절차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돼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사례 중심 학습이 이뤄졌으며,특히 공사 계약, 설계변경, 감리 등 행정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예방하고, 반복적인 민원 발생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는 것은 물론,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의 체감 만족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
[단독] 논산시 체육시설 ‘악재 연쇄’… 노조 탄압 의혹에 성희롱 논란까지 겹쳐
▲ 논산시공설운동장[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 공공체육시설을 둘러싼 각종 의혹이 잇따르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노조 탄압 의혹과 부당해고 논란에 이어 성희롱 사건까지 불거지면서 공공기관 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최근 논산시 국민체육센터(수영장)에서는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을 상대로 탈퇴 압박과 괴롭힘이 있었다...
정읍시, 행안부 적극행정 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쾌거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수상의 쾌거를 일궈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정착과 시민 체감 성과 창출을 장려하기 위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
“작은 불꽃이 대형 화재로”…제천소방서, 우레탄폼·용접 작업 사전신고제 강화
충북 제천소방서(서장 오권택)가 물류창고 등 화재 취약시설에서의 우레탄폼 작업과 용접·용단 작업에 대해 사전신고제를 운영하며 화재 예방 강화에 나선다.제천소방서는 26일, 우레탄폼 및 용접·용단 작업이 화재 위험성이 높은 대표적 공정인 만큼, 작업 전 사전 신고를 통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우레탄폼 작.
정읍시, 무주택 청년 월세 지원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주거비 부담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청년들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 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부모님과 떨어져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 금액은 실제 납부하는 임대료 범위 내에서 월 최대 20만원...
이정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13년 국회 경험으로 제천 변화 이끌겠다”
충북 제천시 제1선거구 충북도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정수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출마를 선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12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이 예비후보는 “무거운 책임감과 간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이제는 뒤에서 돕는 사람이 아니라 앞에서 책임지는 사람이 되겠다”고 밝혔다.그는 지난 13년간 ...
덕유산국립공원, 지역사회 합동 환경정화 캠페인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제6회 국립공원의 날'과 '세계 물의 날' 을 기념하여 국립공원의 보전 가치와 수자원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3월 25일 덕유산국립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무주군 설천면 행정복지센터, 나봄리조트, 자원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