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한 달 만의 실전을 앞두고 김도영은 실내 운동부터 시작했다.
왼쪽 햄스트링 부위의 테이핑과 손목에 새겨넣은 좌우명 문구 등 개막전 부상 이후 김도영의 모습엔 변화가 있었다.
그러나 김도영의 실력은 우리가 아는 그 모습 그대로였다.
평소보다 몇 배가 많은 팬이 몰린 삼성과의 퓨처스리그에서, 3번 타자로 출전해 송은범을 상대로 2루타를 쳐내며 타점을 올렸다.
내내 무표정했던 김도영은 그제야 웃어 보였다.
김도영은 3루 수비도 정상적으로 소화한 뒤 3회가 끝나고 교체됐다.
예상치 못한 부상과 KIA의 초반 부진으로 누구보다 답답했던 김도영의 발걸음도 가벼워졌다.
현장을 찾은 팬들이 200미터 가까이 줄지어 늘어선 가운데, 사인받기에 성공한 어린이 팬은 김도영을 힘차게 응원했다.
김도영은 하루 더 라이브 배팅으로 감각을 끌어올린 뒤 이르면 이번 주말 LG와의 3연전에서 복귀전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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