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장애인이 비장애인과 짝을 맺어 테니스와 탁구를 결합한 이색 스포츠, 피클볼을 즐긴다.
공이 라인 근처에 떨어지자, 휠체어 장애인이 빨리 옆으로 이동해 공을 받아낸다.
득점 순간에 짜릿한 쾌감을 맛보면 몸과 마음의 스트레스가 날아간다.
답답한 방에서 벗어난 것만으로도 성공한 것이다.
10년 전 교통사고를 당한 이 남성 역시 피클볼 입문에 대만족하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 두 명이 배드민턴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장애인 체육 기초종목 육성 사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후 목표도 생겼다.
지난해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35.2%. 계속 증가세지만 아직도 절반 이상이 방에만 머물러 있는 상황이다.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끌어올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선 프로그램 개발, 용품 지원 등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도 요구된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