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새 학년도 신학기(4/1)에 들어선 북한의 소학교와 초·고급중학교 학생에게 교과서와 학용품이 필수다. 일부 교과서는 교육기관에서 공급했지만 학용품은 대부분 장마당에서 구입해야 하는데, 일부 현직 교사들이 장마당 중개자로 나섰다.
그는 “새 학년도 시작 전 담임교원이 학급 학생들(30명)에게 멜가방(등에 메는 책가방)과 민둘레 학습장 20권씩 단체로 공급하고 나서 돈을 거두었다”며 “학습장 1권에 (내화) 500원, 멜가방은 6만원(미화 3달러)을 받았다”고 말했다.
소식통은 “담임교원이 장사꾼과 손잡고 학습장과 멜가방을 도매가로 넘겨받아 학생들에게 장마당 소매가보다 조금 싸게 단체로 판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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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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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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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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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