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천군연천군은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와함께 5월 연휴 기간 연천 구석기축제에 참가하는 특별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구석기축제와 연천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상품으로 당일치기 상품부터 티켓텔까지 다양한 선택지로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연천 구석기축제 입장권과 연천 지역 상품권(최대 1만 원)을 포함했다.
당일 여행 이동 수단은 버스와 기차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연천군과 하나투어와 코레일이 협력해 운행하는 직행 열차 상품은 청량리역에서 출발해 전곡역에 도착한 후 구석기축제를 즐긴다. 열차상품에는 구석기축제 입장료(지역화폐 5,000원 포함)가 포함되어 있다. 직행 버스를 이용하는 상품은 구석기축제는 물론 재인폭포, 호로고루 등 연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도 함께 방문한 후 돌아오는 일정이다. 버스상품에도 구석기축제 입장료가 포함된 금액이다. 열차 상품은 4,900원, 버스 상품은 17,9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올해 32회를 맞이한 연천 구석기축제는 연휴 시즌인 5월 2일(금)부터 5월 5일(월)까지 4일간 진행한다. 세계 각지의 구석기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연천군수는 “하나투어와 협업한 관광상품으로 새로운 고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완벽하게 마쳤다” 라며, “이제 관광열차타고, 전철타고 연천 구석기 축제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관광상품은 연천구석기축제 홈페이지나 하나투어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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