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장흥통합의료병원 마음건강치유센터, ‘우수웰니스관광지’ 선정
  • 장은숙
  • 등록 2025-04-11 13:26:39

기사수정


▲ 사진=장흥군청

장흥군은 지역 소재 전라남도 마음건강 치유센터가 신규우수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웰니스 관광지 추천을 받아 서면평가현장평가최종심의위원회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신규우수웰니스 관광지를 선정했다.

 

신규 선정지로 한방(2), 스테이(1), 힐링,명상(3) 뷰티.스파(3)자연치유(1) 푸드(1)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 11곳이 최종 선정되었다.

 

장흥군의 전라남도 마음건강 치유센터가 한방분야에 이름을 올렸다.

 

마음건강 치유센터는 전라남도장흥군원광대학교국립나주병원 4개 기관의 협약으로 설립된 시설이다.

 

이곳은 체성분·스트레스 검사와 같은 건강검진한약족욕뜸치료헤어스파온열테라피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맞춤형 프로그램 등을 보유하고 있다.

 

2017년도 힐링(치유명상분야에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가 최초 선정된 이후 산림치유 체험프로그램을 체험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이처럼신규 선정된 전라남도 마음건강 치유센터 또한 웰니스 관광을 찾는 이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남도 마음건강치유센터는 정남진 편백숲 우드랜드와 함께 웰니스 관광지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 장흥군수는 지역적 특색을 살린 차별화된 시설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강하여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