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세외수입 운영실적평가 3년 연속 `우수` [뉴스21통신전북취재팀]정읍시가 전북특별자치도의 2025년 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대상을 받으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결산 기준으로 세외수입 징수율과 과태료 징수실적 등을 포함한 8개 분야 10개 지표를 바탕으로 시·군의 세외수입 전반을 평가한 결과다.
정읍시는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자료를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징수활동을 펼쳤다.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하고, 징수대책보고회를 통해 실적을 공유했으며 또 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채권을 압류하거나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시는 전년 대비 59억원 증가한 444억원의 세외수입(일반‧기타특별회계)을 징수했다. 특히 체납액 징수율은 전년보다 1% 상승하는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학수 시장은 “힘든 세입 여건 속에서도 담당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한 덕분에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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