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정규리그 1위로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한 현대캐피탈의 홈 구장은 축제 분위기였다.
은퇴를 선언한 레전드 문성민이 커피차로 힘을 보탰고, 치열한 라이벌 관계인 대한항공과의 맞대결에 팬들도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1세트 먼저 승기를 잡은 건 현대캐피탈이었다.
허수봉과 레오 쌍포가 적재적소에 스파이크를 꽂아넣었고, 러셀의 타점 높은 공격까지 철벽 블로킹으로 잇따라 틀어막으며 기선을 제압했다.
하지만 2세트엔 살아난 정지석이 2연속 서브에이스까지 성공하며 분위기를 띄웠고, 막판 듀스 상황까지 몰릴 땐 러셀이 해결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분위기를 탄 대한항공을 막기 위해 현대캐피탈은 '현대 산성'이란 별명대로 허수봉과 정태준의 연속 블로킹으로 주도권을 가져왔다.
막판 레오의 노련미까지 곁들인 현대캐피탈은 치열한 접전 끝에 마지막 신펑의 블로킹으로 대한항공을 3대 1로 물리쳤다.
역대 V리그 남자부 챔프전에서 1차전 승리팀이 우승할 확률은 73.6%,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현대캐피탈은 코보컵과 정규리그, 챔프전 우승까지 트레블 달성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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