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이달 “정기학습은 각 공장, 기업소, 주민들에 배포된 ‘조선로동당출판사’의 학습제강으로 진행되었다”면서 “대출력발동기(로켓엔진) 지상분출시험에서 완전 성공한 (2017년)‘3.18혁명’의 뇌성이 조선의 미싸일공업의 새로운 탄생을 선포한 대사변이었다고 선전했다”고 지적했다.
또 “연단에서 학습강사는 ‘당시 세계의 언론들은 경쟁적으로 조선은 평화를 손에 넣었다, 조선은 미국을 면전에서 조롱하고 있다’고 열변을 토했다”면서 “이에 일부에서는 ‘누구의 평화를 말하는 것이냐’며 허탈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이어 “일부 주민들은 당국이 주장하는 ‘조선의 평화’란 무엇이냐며 반발하는 분위기”라면서 “먹을 것이 없고 입을 것이 없어 범죄가 도처에서 판을 치고 밤에 다닐 수 없는 이 지경을 평화라고 말할 수 있냐”고 반문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