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지난 13일 촬영된 상업용 위성사진 분석 결과, 지난 2월 16일 착공식 이후 평양 화성지구 남단에서 건물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 38노스가 전했다.
위성사진에 따르면, 화성지구 내 화원2동 지역에서 약 20개 건물의 기초 공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관촬됐다.
해당 지역의 절반가량은 이미 이전 단계에서 개발이 이뤄졌고, 이번 단계에서는 남아 있는 대부분의 빈 부지에 건설이 이뤄질 예정이다.
인접한 화성1동에서도 일부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건물 기초공사 규모는 화원2동보다 작은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건설 중인 것으로 관찰된 새 건물은 화성지구 5만 세대 주택을 건설하는 5개년 계획의 마지막 단계, 즉 5단계에 속하는 건물이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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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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