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울산시청울산시는 3월 17일부터 온라인 통합관광체제 ‘왔어울산’ 2.0의 기능을 개선한 ‘왔어울산’ 3.0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왔어울산’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관광객이 숙박, 교통, 식사 및 여행 일정 설정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온라인관광체제다. 지난 2023년 6월 정식 출시 이후 2024년 5월 ‘왔어울산’ 2.0에 이어 이번에 ‘왔어울산’ 3.0을 배포하게 됐다.
이날부터 배포되는 ‘왔어울산’ 3.0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이 개인 성향 및 사용자 질문에 맞춰 여행정보를 추천하고, 이용자들은 편리하게 여행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기능이 개선됐다.
또한, 여행 일정 설정에서 해오름동맹도시인 포항, 경주 지역의 관광정보를 함께 제공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엠제트(MZ)세대 및 최신 경향(트렌드)을 반영한 짧은(쇼츠)영상 기반의 여행 공유와 참여형 대화방·소모임 운영을 통해 이용자들의 소통이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왔어울산’은 공식누리집(https://whataulsan.com)을 방문하거나 모바일 앱을 내려 받으면 더욱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울산시는 3.0 판(버전) 출시를 기념해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3월말까지 식음료·숙박 할인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왔어울산’ 3.0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울산을 관광하는 이용자들의 소통기능을 더욱 강화했다”라며 “이를 활용해 더 많은 관광객들이 울산을 찾고, 꿀잼도시 울산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끝.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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