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중소 알뜰폰 업체의 홈페이지다.
한 달에 만 9천8백 원이면 5G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다고 적혀있다.
데이터도 휴대전화 이용자들의 평균 사용량인 20기가바이트까지 쓸 수 있다.
또 다른 알뜰폰 업체도 비슷한 요금대의 상품을 만 8천7백 원에 내놨다.
이동통신 3사의 절반 정도 가격이다.
알뜰폰 업체가 새로운 요금제 출시에 나설 수 있었던 이유.
정부가 알뜰폰 사업자들이 이통사에 내야 하는 망 사용료, 즉 '도매대가' 산정 방식을 바꿔, 데이터 도매대가를 최대 절반 이상 낮췄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월 만 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한 알뜰폰 업체는 모두 세 곳.
정부는 알뜰폰 사업자들과 이동통신 3사 간의 협상이 마무리되면, 지금보다 더 많은 업체가 저렴한 요금제를 출시해 통신비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만 관련 법 개정으로 당장 내년부터는 정부의 사전 개입 없이 알뜰폰 업체가 직접 이동통신사와 요금 협상에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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