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북한 노동신문은 지난 2일, 지난해 12월 백두산 지구 관광 운영을 시작하고부터 수 만명의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다며 백두산 지구는 현재 스키타기 열풍으로 활기를 띄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백두산지구는 특색있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개발할 수 있는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며 “인민들의 문화정서적 요구를 최상의 수준에서 충족시키고 국제관광도 활성화해 나갈 수 있는 곳”이라고 관광 활성화 의지를 내비쳤다.
그러면서 “삼지연시의 관광자원을 효과적으로 개발, 이용할 데 대한 당의 숭고한 뜻이 실현되게 되면 우리 민족의 자랑인 백두산지구는 세계적인 체육관광명소로 그 매력을 더욱 과시하게 될 것”이라고 자랑했다.
또 북한 월간지 ‘금수강산’ 3월호도 “북한의 베개봉 스키장에서 ‘스키 바람’이 불고 있다”며 백두산 지구의 인기를 선전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