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우크라이나가 점령한 쿠르스크는 러시아로선 반드시 되찾아야 하는 곳이다.
2차 세계대전 이후 본토를 빼앗긴 첫 사례여서, 자존심뿐 아니라 원래 땅을 수복한다는 명분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크라이나도 양보할 수 없다.
종전 협상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협상력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최대한 지켜야 하는 곳이다.
때문에 양국간 최대 격전지가 됐는데, 탁 트인 땅이라 야전 병력이 필요한 상황에 전투를 하는지도 모르고 타국에 보내진 북한군이 희생당하고 있는 거다.
파병을 통해 북한이 노리는 건 군사기술 습득과 외화벌이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위력이 입증되고, 북한군에게 큰 피해를 입힌 드론 폭탄의 제조와 운용 기술.
우리보다 재래식 전력이 밀리는 북한이 탐내는 값싼 무기다.
또 공언해 왔던 핵추진 잠수함이나 정찰 위성 완성은 러시아 도움 없인 불가능하다.
김정은 위원장은 최근 연이어 군사교육기관을 찾아 "현대전의 실전 경험을 습득하고 선진화된 무기와 기술 장비를 숙달하라"고 지시했는데, 파병으로 얻은 기술과 실전 경험을 북한군에 적용하겠단 의도로 풀이된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