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카카오는 올해 출시를 앞둔 AI 서비스 ‘카나나’의 언어모델의 연구 성과를 담은 리포트를 논문 사이트 ‘아카이브’에 공개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량 언어모델인 ‘카나나 나노 2.1B’ 모델을 오픈소스로 깃허브(GitHub)에 배포했습니다.
카카오는 해당 리포트에 다양한 사이즈에 이르는 카나나 언어모델 전체의 트레이닝 전 과정을 자세히 담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카나나 모델의 구조, 학습 전략, 글로벌 벤치마크에서의 성과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카오는 카나나 모델에 강화 학습과 연속 학습 기반의 최신 기술을 접목해 추론, 수학, 코딩 능력을 강화하고, 정렬 기술을 고도화해 사용자 요청의 수행 정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카나나 나노 2.1B의 베이스 모델과 인스트럭트 모델, 임베딩 모델을 오픈소스 커뮤니티 깃허브에 공개했습니다.
해당 모델은 연구자와 개발자가 활용하기 적절한 크기의 모델이자 온디바이스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고성능의 경량 모델로, 작은 규모임에도 유사한 크기의 글로벌 모델에 견줄 만한 성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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