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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방문의 해’ 기념 국악콘서트 열린다
  • 김만석
  • 등록 2025-02-25 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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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1일 장성문화예술회관,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트로트 신동’ 김태연 공연


▲ 사진=장성군

장성군이 ‘2025 장성 방문의 해’를 맞아 특별한 국악공연을 마련했다.


군은 오는 3월 11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과 함께하는 국악콘서트’를 연다고 전했다.


국악관현악단이 선보이는 웅장한 국악 선율이 전통음악의 매력을 오롯이 느끼게 해준다. ‘트로트 신동’ 김태연이 함께해 대중성과 흥겨움을 더한다.


공연 예매는 26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6000원이다. 예매는 장성군 누리집을 이용하거나, 장성군 문화교육과로 전화(061-390-8578, 8599)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첫 공연으로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명품 국악콘서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와 선호도 등을 고려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성 방문의 해’는 장성 최초로 개최되는 전남체전‧전남장애인체전에 발맞춰 기획된 관광 프로젝트다. ‘고객 맞춤형 관광택시’, ‘스탬프 투어’, ‘4‧5‧10월 장성 방문의 달 집중 이벤트’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연중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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