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은 과기정통부와 교육부가 지속 가능한 융복합·대형 연구 거점이 될 대학부설연구소를 선정해 10년 동안 연 1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4개 연구소를 선정할 계획으로, 선정된 연구소는 연구 인력을 확충하거나 연구시설과 장비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자율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정부는 이번 사업 추진 배경으로, 대학은 창의적 인재 양성과 선도적 연구 개발의 요람이지만 국내 대학은 학과 중심 운영으로 글로벌 연구 경쟁력이 미흡하다는 지적을 꼽았다.
이에 정부가 대학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지만, 부처별로 지원이 분산되다 보니 대형‧융복합 연구 수행을 위한 연구 임계 규모를 확충하기 어렵다는 거다.
정부는 그래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지원을 통해 대학부설 연구소를 육성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연구소의 역량 및 발전계획과 대학의 연구소 육성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연구소를 선정하고, 선정된 연구소는 오는 9월부터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앞서 정부는 지난 1999년부터 10년 동안 약 4백 개 연구실을 선정해 지원한 국가지정연구실(National Research Lab, NRL 1.0)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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