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뉴스 영상 캡쳐서울의 폭풍 영입으로 주전 경쟁이 더 치열해져 강성진과 강주혁은 전지훈련 내내 모든 걸 쏟아내고 있다.
세 살 차이인 강성진과 강주혁은 같은 초, 중, 고등학교를 나왔고, 준프로 계약에 왼발잡이까지 공통점이 유독 많은 닮은꼴이다.
모처럼의 꿀맛 같은 휴식에도 좀처럼 축구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
2023년 20세 이하 월드컵 4강 주역이었던 강성진은 대회를 앞둔 강주혁을 향해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함께 4강 신화를 일궈냈던 동료 배준호와 김지수의 활약이 강성진에겐 커다란 자극이다.
강주혁도 17세 이하 대표팀에서 함께 측면을 누볐던 절친 양민혁과의 재회를 꿈꾸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강성진과 강주혁은 한국 축구의 미래라는 기대에 걸맞게 쑥쑥 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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