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쿠렐수크 몽골 대통령은 대한민국에서 복무한 평화유지군들에게 메달과 메달을 수여했다
  • 김만석
  • 등록 2025-01-24 10:40:40

기사수정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축사에서 몽골 대통령과 남수단 공화국군 총사령관은 남수단 공화국의 민간인 보호, 유엔 기지의 안전 보장 등 책임 있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어려운 기상 상황 속에서도 인도주의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인권이 침해된 마을에 새로운 작전기지를 구축하고, 민간인의 안전을 보장하며, 1,000 이상 거리에서 유엔 인도주의 호송대를 성공적으로 보호하는 등 수해 지역에서 중요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것으로 평가됐다. 킬로미터.


평화유지군의 활동은 국제 무대에서 몽골의 명성을 강화하고 국가 안보를 보장하며 군대 역사에 밝게 빛날 공로적인 노력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이 강조되었습니다.


몽골은 평화롭고, 개방적이고, 독립적이며, 다각적인 외교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평화, 안보, 안정을 위한 국제 사회와 많은 국가와 지역의 활동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습니다. 이 정책과 활동의 주요 조치와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 결과 몽골이 UN 평화유지 작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몽골군 푸른헬멧 890여대가 평화유지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그 중 11%가 여성군이며, 이 지표에 따르면 유엔에 병력을 기부하는 121개국 중 19위에 랭크됐다.


아울러, 국군 총사령관은 처음으로 몽골 장군이 키프로스 공화국의 유엔 평화유지작전 사령관으로 임명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은 몽골 방문 중 몽골을 '평화의 상징'으로 묘사하고 국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려는 몽골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대통령은 말했습니다. 또한 제8대 유엔 사무총장이자 일류 '칭기즈칸' 메달리스트인 반기문 여사는 몽골 평화유지군의 실력이 높이 평가되는 것은 몽골군이 세계의 군인이 되었다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그는 몽골군의 위상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는 점, 유엔 평화유지군 작전 참여, 고위 장교와 여성 평화유지군 증원 정책의 성과 등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나는 정부와 국민을 대표하여 선서에 충실하고 용기와 인내, 지략과 전문적 능력을 총동원하여 평화유지의 명예롭고 책임 있는 임무를 명예롭게 수행한 평화유지군들에게 열렬히 축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또한, 저의 자녀 양육과 가정 운영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는 배우자와 가족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그들의 행복과 성공을 기원합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내년엔 파주 운정~강남 30분 시대". . . 국토부, GTX-A 삼성역 조기 정차 [뉴스21 통신=추현욱 ]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삼성역 정차 시점이 1년 이상 앞당겨질 전망이다. 당초 2028년 10월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준공 이후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국토부와 서울시가 임시 환승통로를 먼저 개통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이르면 내년 6월 말부터 사실상 전 구간 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GTX-A는 ...
  3. “감점 없다”는 후보들, “공개 못 한다”는 도당…군산시장 경선, 유권자는 무엇을 믿어야 하나 더불어민주당 군산시장 경선이 정책 경쟁보다 ‘심사 결과를 둘러싼 해석 충돌’로 흔들리고 있다. 후보들은 “감점 대상이 아니다”거나 “답변하기 어렵다”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놓고, 전북도당은 “후보별 평가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맞서면서다.  취재 결과, 이번 논란의 핵심은 특정 후보의 감점 여부를...
  4. “울산 프로야구 시대 개막”… 울산웨일즈, 롯데 자이언츠와 역사적 첫 경기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3월 20일 오후 6시 30분 문수야구장에서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공식 개막전인 울산웨일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를 개최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대형 스포츠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개막식은 경기 시작에 앞서 약 30분간 진행됐으며, 울산시립합창단 식전 공연과 선수단 및 내빈 소개, 개막 선언, 시구·시...
  5. 울산에너지고,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전원 합격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북구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이준호) 신재생에너지과와 전기에너지과 2학년 학생 36명이 2025년 제4회, 2026년 제1회 과정 평가형 국가기술자격 시험에서 자동화 설비 산업기사 종목에 전원 합격했다.  ‘과정 평가형 산업기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 직무 능력 표준(NCS)을 기반으로 설계된 실무교...
  6.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7.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