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21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군축회의가 열렸다. 주제네바폴란드대표부 측은 이날 유럽연합 회원국 및 가입 후보국들을 대표해 발언했는데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나 관련하여 어떤 특별한 지위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한에 비핵보유국으로서 NPT를 준수하고 IAEA와도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또 모든 핵무기와 기타 대량살상무기 등 기존의 핵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돌이킬 수 없는 방식으로 포기하고 관련 활동을 모두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일훈 주제네바한국대표부 참사관은 북한의 낮은 핵사용 문턱, 전술핵 개발 등은 모든 국가들에게 현존하는 위협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북한이 러시아에 병력을 파견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전투에 개입하고 있다며 북한 젊은 군인들의 생명이 북한 정권의 목표달성을 위해 위협받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은 스스로를 '책임 있는 핵보유국'으로 지칭하며 세계 평화와 안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