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주시는 도로망 확충과 주거환경개선, 행정서비스 확대를 통해 ‘살기 좋은 원주시’ 구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서고 있다.
□ 도로 분야에서는 행구동 SG마트 뒤 도로 개설, 신무로 만종1교 개통 등 7개 노선의 도시계획도로를 준공해 원주시 도로교통망을 더욱 확장했으며, 호저면 용곡리에서 횡성군 서원면 압곡리까지 연결되는 도로와 군도5호 수해복구 공사를 마무리해 교통 편의성 향상에 기여했다.
□ 올해는 동부순환도로 개설과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 건설 계획을 통해 도심 간선도로망 확충을 지속 추진해 나간다.
□ 도시계획 분야에서는 작년 424건의 도시계획 관련 인허가를 처리하며 체계적이고 균형 잡힌 도시 개발을 위해 노력했으며, 2025년에는 도시계획조례 개정과 공업지역 기본계획 수립, 재해 취약성 분석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구축한다.
□ 특히 도시재생 공모사업 및 취약지역 개선사업으로 학성동을 비롯한 중앙동, 봉산동, 우산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해 주민 생활 환경을 크게 개선했으며, 올해 상반기 캠프롱 문화체육공원과 중앙동 문화공유플랫폼 준공을 통해 원도심 경제·문화 활성화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도시 행정 분야에서는 원스톱 인허가 민원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공장설립 인허가 처리기간을 혁신적으로 단축했으며, 2025년 중 복합민원 인허가 절차 개선 방안을 마련해 더 빠르고 효율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또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건축물 관리와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방치된 빈집 정비와 농촌주택 개량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불법광고물 현장사무실 신축 및 정비 인력 확충을 통해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
□ 아울러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금 지원, 신혼부부 주거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을 통해 688가구의 주거안정을 지원하고 공동주택 관리비를 지원해 시민들의 부담을 완화했으며, 앞으로도 주거복지 향상과 건전한 부동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 이 밖에도 지적측량 성과검사와 지적재조사사업, 개별공시지가 결정 등을 통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에 힘썼으며, 지적공부 오류 자료 정비와 추가적인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시민 권리 보호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다.
□ 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성장하는 도시 규모에 걸맞은 지속적인 기반 구축과 도시행정 서비스 강화로 최적의 정주여건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인천시, 통합돌봄 본사업 본격 시행“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