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 사진=픽사베이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늘(14일) 발표한 ICT 수출입 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은 2,350억 달러(우리 돈 약 345조 원), 수입은 1천432억 달러(약 210조 원)로, 무역수지는 918억 달러(약 133조 원)로 잠정 집계됐다.
지난해 ICT 수출을 뒷받침한 것은 인공지능(AI) 관련 수요 증가 등으로 역대 최고 실적인 1,420억 달러 수출을 달성한 반도체와 휴대전화 완성품 등의 성장세이다.
품목별로는 반도체가 42.5%, 휴대전화가 15.3% 늘어나는 등 10%대 성장을 기록했다.
특히, 반도체의 경우 약 1,420억 달러(약 206조 원)로 수요 회복 등으로 인한 단가 하락에도 8개월 연속 100억 달러를 웃돌며 연간 수출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휴대전화 수출도 약 144억 달러(약 212조 원)로 중국, 베트남 등 주요 휴대전화 제조 지역을 중심으로 완제품과 부분품 모두 수출이 증가했다.
컴퓨터·주변기기는 약 147억 달러(약 21조 6천억여 원)로, 데이터 센터 등에 사용되는 주변기기 내 보조기억장치인 SSD의 수출이 크게 늘었다.
한편, 글로벌 경기 위축으로 감소했던 베트남과 미국에서 역대 최고 수출액을 달성하는 등 주요 수출국별로도 전반적으로 성장세를 나타냈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