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인 금호타이어와 아시아 1위의 휠 제조업체인 핸즈코퍼레이션이 6일 서울 종로에 위치한 금호타이어 사옥에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에 대한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글로벌 타이어 제조업체인 금호타이어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에 공식 ‘오피셜 타이어 스폰서’로 지정되어 올 한 해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의 진행 및 행사에 관계된 다양한 이벤트를 지원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의 튜닝 산업 정책에 맞추어 튜닝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총 7라운드의 레이스가 계획되어 있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은 작년 성공을 발판 삼아 기존의 ECSTA 86 원 메이크 레이스 클래스와 HANDS AVEO 원 메이크 레이스 클래스 이외에도 HANDS TUNE UP 레이스, LTNCR 대회를 추가해 볼거리를 늘리고 관객들을 위한 많은 문화 컨텐츠를 준비하여 함께 즐기는 페스티벌을 만들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에서 자동차의 핵심산업인 타이어를 제조하는 금호타이어와 휠을 제조하는 핸즈코퍼레이션의 만남으로도 레이싱 팬들의 기대감은 고조되고 있다.
이번 제휴와 관련 금호타이어 주경태 상무는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6을 통해 금호타이어가 추구하는 더 안전한 타이어로 드라이빙의 매력을 제대로 선사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핸즈코퍼레이션 이석주 사장은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을 통해 모터스포츠의 대중화가 가속되길 바라며 도움을 주신 금호타이어 관계자 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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