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울산해경, 2024년 대한민국공무원 해양경찰 인재상(정의부문) 최영만 홍보실장 선정
  • 우정석 울산취재본부장
  • 등록 2025-01-01 10:13:17

기사수정
  • 시상식은 무인항공기참사사고 합동분향소 조문으로 대체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2024년12월31일 24년 대한민국공무원 해양경찰 인재상 (정의부문)에 기획운영과 소속 정책홍보실에 근무하는 최영만(울산, 52세)을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최영만 실장은 2000년 공직에 입문하여 해양경찰공무원으로 25년째 봉직중으로 홍보업무에 탁월한 행정능력을 갖추고 있는 언론대응분야 베테랑으로 평소 흔들리지않는 원칙과 기준을 바탕으로 근무하고있으며 울산해경 개서(92년)이후 최초로 정의부문 인재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특별승급 및 부상과 함께 포상휴가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울산해경 최영만 정책홍보실장은 본보 인터뷰에서 "평소 물밑에서 도와주는 울산해양경찰서 동료, 직원분께 먼저 감사드리며, 뒷바라지해주는 가족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으며, 남은 공직기간 울산시민께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공직생활을 이어나가겠다고 소회를 밝히고
25년 을사년 새해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시민들께도 감사인사를 덧붙였다.

한편, 시상식은 무안항공기참사사고로 울산해경 안철준서장과 간부진들과 함께 울산광역시청에 마련된 합동분향소 조문으로 대체하고 경건하고 간소하게 치루어졌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세대·국적 넘어 광화문 물들였다…공연 앞 '보랏빛 축제'[BTS 컴백]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