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사단법인 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설립 발대식 개최
  • 김민수
  • 등록 2024-12-20 14:17:48

기사수정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9일,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의 사단법인 설립 축하 및 비전 선포식이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이경숙 남양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 최민희 국회의원, 나윤채 한국장기요양기관지역연합회장, 남양주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설립 비전 선포 및 창립 협회기 전달식 △특별공연 등을 통해 남양주시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협회의 미래 방향성과 구체적인 계획 공유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전한욱 회장은 “오늘의 이 자리는 협회의 창립을 축하하는 것뿐만 아니라, 남양주 노인복지가 질적으로 대한민국 노인복지를 선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오늘의 출발이 어르신과 종사자 모두가 행복한 남양주 노인복지에 새로운 미래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사단법인 설립과 비전을 선포하며 최고의 노인복지의 장을 열겠다는 협회의 다짐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를 통해 남양주시 노인복지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시에서도 협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난 10월, 남양주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에서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사)남양주시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는 장기요양기관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비롯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정보 전달 및 공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6.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