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현실 기기를 착용하자 수술대와 실험 동물이 나온다.
해부 실습 촬영 데이터를 가상 현실로 구현한 건데, 손에 쥔 장비를 통해 해부 과정에서 촉감까지 느낄 수 있다.
가상의 실험실에서 실험 동물의 복부 절개나 장기 적출까지 가능하게 된 것이다.
가상현실 기기를 쓰고 손을 뻗는 동작을 반복하는 이 남성은, 재활 운동 중이다.
가상의 전문가를 따라 하기만 하면, 40가지 정도 재활 동작을 혼자서도 할 수 있다.
의료 분야에서 가상 현실을 접목하면 비용은 줄이고, 특히 안전성을 높일 수 있어 성장 잠재력이 큰 것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고성능 기기의 경량화나 저변 확대 속도가 시장 기대치보다 느린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