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지난 9일 해커들이 많이 찾는 SNS에 올라온 사진.
음식점 내부 모습이 선명하다.
손님들 얼굴까지 알아볼 수 있을 정도.
IP 카메라를 해킹한 건데, 스스로를 '악어'라고 칭한다.
최근 우리나라에 대한 전방위적 해킹 공격을 선언했던 러시아 조직과 함께 움직이는 인도네시아 해커 조직인데, 미국과 우리나라, 우크라이나 등에 맞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또 다른 러시아 해커 조직은 우리나라 IP 카메라 백여 개를 언제든지 들여다볼 수 있는 접속 정보를 팔고 있다.
집과 사무실 등 우리 국민들의 일상이 고스란히 노출돼 있는 것이다.
공공기관 등에 이어 IP 카메라까지 해커들의 놀이터가 되자, 정부가 IP 카메라 보안 강화 대책을 내놨다.
민간 다중이용시설도 보안 인증을 받은 제품을 써야 하고 제조사들은 생산할 때부터 보안성이 높은 어려운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한다다.
이용자들에게는 보안 업데이트를 당부했다.
또 기업 등에서 영상 유출 사고가 나면 보안 수칙을 지켰는지 조사해 과징금도 부과할 방침이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