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트럼프sns트럼프 2기 내각의 법무장관으로 지명된 맷 게이츠 연방 하원의원은 1982년생 42살.
연방수사국, FBI와 연방 검찰을 감독하는 자리에 40대가 발탁된 것이다.
국무장관에는 예상대로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지명되면서 외교안보 라인 인선도 마무리됐다.
내각과 핵심 보직이 충성파 위주로 대부분 채워진 가운데 특히 40~50대, 플로리다주 출신들이 약진하고 있다.
법무장관 지명자는 물론 미국 역사상 3번째로 젊은 부통령 당선인과 국방장관, 국가정보국장 지명자도 40대.
국무장관 지명자는 53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지명자는 50살로 모두 파격 발탁이란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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