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ref방송캡쳐마키노 교수는 “2023년에는 방북 대신에 영상으로 조선 학생 150명이 참가했다”며 “이번에도 비슷한 규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 산케이신문도 앞서 12일 조선학교 초중학생 100여 명이 내년 1월 평양에서 열리는 설맞이 공연에 참가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한다고 보도했다.
산케이는 특히 조총련이 각 학교에 발송한 공문을 통해 일본과 한국의 동영상 등이 포함된 휴대전화 반입을 금지하고, 북한 내 가족이나 친지에게 전달할 현금을 소지할 경우 사전에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산케이는 이번 행사에 김정은 총비서가 직접 참가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평양에서 열리는 설맞이 공연은 평양시뿐만 아니라 전국의 학생들과 청년들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신년 행사 중 하나.
특히 이 행사에는 조선학교 학생들 또한 참가해 음악과 무용, 각종 장기자랑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새해를 맞이해 왔다.
조선학교 학생들이 실제 설맞이 행사에 참가한다면 이는 5년 만.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