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우크라이나 전략 커뮤니케이션 및 정보 보안 센터미국 국무부는 북한군이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과 함께 전투 작전에 참여했다고 확인했다. 국방부은 러시아군이 전장에서 겪고 있는 막대한 인적 손실을 보완하기 위해 북한 군이 전투에 투입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국무부는 12일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에서 전투 작전에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확인했다.
이런 가운데 우크라이나에 대한 미국의 지원에 줄곧 비판적인 입장을 취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인의 2기 정부 출범이 약 2달도 남지 않았다.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 정책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토니 블링컨 국무부 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를 찾아 우크라이나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
국무부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블링컨 장관이 12일에서 13일, 벨기에(벨지끄)를 방문해 나토 및 유럽연합 측과 우크라이나의 자체 방어 지원 문제를 논의한다고 밝혔다.
연 8,000건 이용‘안심무인택배함’, 남구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큰 호응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운영 중인 ‘안심무인택배함’이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는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 서비스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남구 안심무인택배함은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시책 중 하나로 2019년부터 시행 중인 사업이다. 현재 남구 공공시설에 설치&...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안전이 일상이 되는 울산 남구 만든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의 대형화·복합화와 사회재난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구축해 재난 없는 안전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조직개편을 통해 ‘재난안전국’을 신설하고 재난안전 예산도 지난해보다 44억 원이 증액된 ...
삼호동, 울산 최초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 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삼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유진·박지하)는 울산 지역 최초로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삼호동 저장강박가구 발굴·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9일 삼호동 복지통장들이 직접 참여해, 관내를 중...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