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 광주광
역시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
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
회의 슬로건은 ‘내일을 위한 정부혁신, 함께하는 디지털플랫폼정부’
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이 자리에서 도의 혁신적인 정부 서비스와
우수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 강원특별자치도는 "세상을 바꾸는! 똑똑한 강원"이라는 전시 주제로,
인공 지능(AI) 기반의 광역형 “스마트강원 도시안전서비스” 시스템을
소개한다. 이 시스템은 도내 18개 시군과 유관기관에서 운영 중인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을 전국 최초로 도청으로 통합·연계
하여, 실시간으로 소방, 경찰, 군부대 등과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상
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 특히, 인공 지능(AI) 기술을 활용하여 실종사고, 방파제 추락, 산불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빠르게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정부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로, 전국적
으로 확산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 또한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강원도 전시관에서는 도민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강원을 홍보하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우수한 정부 혁신 사례와
스마트 기술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정부 혁신의 성과를 국민들에
게 알리기 위해 열리는 2024 대한민국 정부 박람회에 우리 도 전시
관을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강원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우수 사례인 스마트강원 도시안전서비스가 전국적으로 확
산되어 대한민국 정부 혁신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
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충청북도의 관광명소 청남대가 모노레일을 본격 운영한다.청남대관리사업소(소장 강혜경)는 26일(목) 청남대 옛 장비창고에 조성된 모노레일 승하차장에서 모노레일 개통식을 갖고 다음 날인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시범운영을 거친 뒤 오는 4월 7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아울러, 시범운영 기간 청남대 방문객에게 선.
인천시,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 확대… 기업 최대 420만 원 지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제조업 현장의 고질적인 문제인 장시간·경직된 근로 환경을 개선하고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해 ‘2026년 근로시간 유연화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기존 사업을 개편한 것으로, 올해부터는 뿌리기업 중심이었던 지원 대상을 50인 미만 제조업까지 확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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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통합돌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본사업 시행은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역 중심 돌봄체계로의 전환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