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미경 울산시의원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지역기업·인력 중심 준비로 경제 선순환 이뤄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천미경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역 경제와 시민이 중심이 되는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고 나섰다.천미경 의원은 12일 오전, 2026년 동절기 비회기 일일근무의 일환으로 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처 및 관계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박람회 준비 현...

쉴 새 없이 날아드는 악성 스팸 문자.
귀찮은 걸 넘어, 각종 사기 피해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수차례 나왔던 스팸 방지 대책을 비웃듯 스팸문자는 최근 오히려 크게 늘었다.
스팸으로 신고하고, 발신 번호를 차단해도, 또 다른 번호로 보내면 그만.
스팸으로 인한 피해가 커지자 정부가 준비하고 있는 대책은 강력한 사전 차단 시스템이다.
핵심은 문자가 발송되기 전 최종적으로 거치는 이통사에서 발신 번호를 확인하는 것.
문제가 없다면 발송하지만, 스팸신고 등 문제가 있었던 번호라면 문자발송업체에 통보해 미리 차단하는 것이다.
국내에서 규제가 힘들었던 해외 스팸에 대한 대책도 준비하고 있다.
처벌도 강력해진다.
다만, 천 곳이 넘는 문자 발송 관련 업체들에 책임을 부과하는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을지 등은 해결해야 할 과제인 것이다.
정계숙 동두천시장 출마 선언..."동두천의 멈춘 심장, 'CEO 리더십'으로 다시 뛰게 하겠다"
[동두천=서민철 기자] "동두천의 시간은 20년 전 신도시 개발 이후 멈춰 섰습니다. 이제는 정치꾼이 아닌, 행정을 아는 '해결사'가 도시를 경영해야 할 때입니다."‘행정 감사의 달인’으로 불리는 정계숙 전 동두천시의원이 오는 6월 지방선거 동두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자신을 '동두천 주식회사의 CEO'...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 발족…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 가속화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를 공식 발족하며, 대한민국 최초의 광역통합 지방정부 출범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12일 나주 전남연구원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 추진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행정통합의 비전과 실행 방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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