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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예수병원 , 지역 의료원과 협력체계 구축 앞장
  • 김문기
  • 등록 2024-10-30 22: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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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자안전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지역 의료원과 맞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 전경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호남지역 환자안전을 책임지고 환자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위해 지역 의료원과 협력체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예수병원 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의 협력기구로 지역 내 중소병원 및 의료인들에게 환자안전의 중요성과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호남지역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난 7월 지정되었다.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예수병원 제공


지난주 진안군 의료원을 시작으로 남원의료원과 협력 교류회를 열어 협약식을 가졌으며, 주요 내용으로, 환자안전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환자안전 교육 프로그램 운영, 예방 조치 강화,환자안전사고 보고 체계 개선 등 지역 내 환자안전을 책임진다.

 

호남지역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운영 중인 전주예수병원은 지역 완결적 필수 의료 강화를 위해 환자의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여나가며 지역 보건의료기관 등과 연계 및 조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충식 병원장은“의료인이라면 환자안전은 언제나 최우선 목표이다.”며 “지역환자안전센터는 환자안전을 책임지고 의료시스템 안정성을 높이는데 기여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예수병원은 호남지역 환자안전을 책임지는 지역환자안전센터를 운영하며 환자의 환자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의료인의 환자안전사고 보고를 통해 중소병원의 환자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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