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새벽 2시 50분쯤, 서울 이태원역 인근 2차로 도로에 문다혜 씨가 운전하는 경차가 진입한다.
갑자기 우측으로 차로를 바꾸더니, 갓 출발한 택시와 부딪힌다.
잠시 뒤, 신고를 받은 경찰도 현장에 도착한다.
현장에서 음주 측정이 이뤄졌고, 문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49%, 면허 취소 수준.
이후 경찰과 함께 파출소로 임의동행한 문 씨는 신원 확인 뒤 귀가했다.
cctv를 통해 이전 행적도 확인 됐다. 자신의 차가 아닌 다른 차량의 문을 열려고 시도하다 문에 한동안 기대기도 했다.
비틀거리며 걸어와 홀로 차량에 탑승.
경찰은 피해 택시의 블랙박스를 확보해 분석 중인데, 문 씨 측과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
경찰은 문 씨가 출석하면 문 씨의 신호 위반과 불법주차 여부 등 전반적인 교통법규 위반 사항을 확인할 계획이다.
문 씨 차량은 지난 4월 문 전 대통령에게 양도받았는데, 지난 8월 압류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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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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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모노레일 시대 활짝! 제1전망대까지 새로운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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