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공기권총 10m 결선에서 올림픽 신기록인 243.2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림픽 무대에서 처음으로 여자부 공기권총에서 정상에 오르는 주인공이 됐다. 전날 박하준(KT)과 금지현(경기도청)의 10m 혼성 공기소총 은메달에 이어 사격에서 나온 귀중한 메달이다. 김예지(임실군청)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하다가 은메달(241.3점)을 명중했다.
한국 사격 선수가 올림픽 시상대에 함께 올라간 건 2012 런던 대회 50m 권총 진종오(금), 최영래(은) 이후 처음이다. 아울러 오예진은 2016 리우 대회 50m 권총 진종오 이후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올림픽 결선 신기록도 세웠다. 사격은 파리 대회 개막 이후 이틀간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를 수확했다.
공기권총 10m 결선은 먼저 8명의 선수가 10발을 쏘고, 이후 2발씩 쏴서 최저점 선수가 한 명씩 탈락하는 방식이다. 1발당 만점은 10.9점이다. 오예진은 첫발부터 10.7점의 고득점을 쏴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이후 10.8점과 10.2점, 10.6점 등 4발 연속으로 10점대 고득점을 이어가 좋은 출발을 알렸다. 5발째 9.9점으로 처음 10점대에서 내려오더니, 6발째는 8.7점으로 다소 영점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오예진이 잠시 주춤한 사이, 김예지가 치고 올라오면서 두 선수는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10발까지 사격을 마쳤을 때, 오예진이 101.7점으로 1위, 김예지가 0.2점 뒤진 101.5점으로 2위였다. 두 선수는 한 명씩 탈락하는 12발 이후에도 둘이서만 1위와 2위를 주고받으며 한국 사격의 위용을 뽐냈다. 오예진은 마지막 발에서 10.6점을 명중해 243.2점으로 올림픽 결선 신기록까지 수립했다.
원주시, ‘AI 융합 에스테틱 의료기기’ 국비 150억 원 확보...K-뷰티·의료기기 판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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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3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의료·요양 통합돌봄은 고령자와 퇴원 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보건·의료, 요양·돌봄, 일상생활 지원, 주거복지 서비...
장애인 복지, 기술로 바꾼다...인천시, 전국 최초 장애인시설 스마트 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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