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울산과학기술원과 함께 ‘대학 연계 창업 체험교육’을 지난해 3회에서 올해 8회로 늘려 운영한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과학기술 기반 창업 문화를 이해하고 자기 주도적 진로 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올해로 3년째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며, 울산 지역 중‧고등학교 10개교 학생 230여 명이 참여한다. 앞서 울산교육청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에 관심 있는 울산 지역 중‧고등학생의 신청을 받았다.
학생들은 일정에 맞춰 학교별로 울산과학기술원에 방문해 창업기업 대표에게서 창업 특강을 들었다. 이어 슈퍼컴퓨팅센터, 중앙기기센터 주요 시설과 원자력연구센터, 드론연구센터의 주요 실험실을 견학했다.
울산교육청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는 창업가정신을 함양하기를 기대한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지난 5월 울산과학기술원 산학협력관에서 고등학교 교장 50여 명을 대상으로 과학기술 기반 창업 체험교육 확산 발표회(세미나)를 열고 창업 체험교육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미래 디지털 시대에 혁신 인재를 양성하려면 도전정신, 창의적 사고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과 창업 체험교육을 확대 운영해야 함을 강조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울산의 우수한 창업 기반을 활용해 지역대학, 공공․민간기관, 기업 등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창업가정신 함양 교육이 현장에 적용, 확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
강서구, 진교훈 구청장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 개최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7일(금)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저연차 공무원들과 소통에 나섰다. 진교훈 구청장은 이날 오후 강서구청 지하상황실에서 열린 ‘저연차 공무원 청렴소통 담론회’에서 8급 이하 직원 60여 명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담론회는 조직문화와 청렴도에 대한 설문조사 결..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객 위한 환대 행사 진행
한국공항공사(사장직무대행 박재희)는 지난 3월 26일부터 오는 4월 2일까지 7일간 대구공항 국제선 환승터미널에서 환승객을 위한 환대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국인 환승객들에게 대표 관광명소와 대구 10미 등 대구만의 특화된 관광 콘텐츠를 집중 홍보함으로써, 단순 경유 여객이 대구에 머물며 관광을 즐기..
강서구, ‘갑질안심변호사’ 제도 시행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조직 내 갑질 근절과 직원 보호 강화를 위해 ‘갑질안심변호사’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강서구는 이를 위해 27일(금) 구청장실에서 위촉식을 열고, 구청 법률고문변호사인 신준선 변호사를 위촉했다. ‘갑질안심변호사’는 직원이 갑질 피해를 입었을 때, 변호사 명의로 대리신고를 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