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1일 오후 2시 전북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전북특별자치도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청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주도형 상향식 특별자치도로 강원과 전북이 공통된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고 6개 분야에 대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 특별자치도 성공 실현을 위한 자치분권 확보 ▲ 특별법 체계 개선을 위한 학술교류 및 입법활동 강화 ▲ 국토종합계획 수립(변경)시 특별자치도권역 반영 ▲ 문화 및 산악관광 활성화 ▲ 청소년 교류 활성화 ▲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홍보 협조 등이며,
분야별 세부 협력방안은 향후 실무자간 상호 협의를 통해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지금까지 전북과 강원은 세미나, 워크숍 등 지속적인 교류가 있었지만, 이 협약식을 통해 함께 더욱 협력 관계가 될 것”이라며, “또한 전북과 강원 국회의원들이 힘을 모아 노력을 해나간다면 시너지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김관영 지사님의 도정 추진방향이 도전경성, 우리는 마부정제 자세로 전북과 강원의 도정 방향이 일맥상통한다”며, “앞으로도 양 도가 협력하며 특별자치시대를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협약식이 종료된 후, 김진태 지사는 전북자치도청 공연장동으로 자리를 옮겨 매운 맛 정치인에서 순한 맛 행정가로 변화된 모습, 전북과 강원의 인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후 변화된 모습, 앞으로 특별자치도가 나아가야 할 미래 등을 제시하며 특별 강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전북과 강원의 인연에서는 남원지청장 시절의 전북에 대한 추억과 경험을 공유하였다.
앞서, 강원과 전북은 지난 5월 '특별자치 관계관 합동워크숍'에서 특별자치도 추진상황 및 주요특례 등을 공유하고 공동 입법과제 발굴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지난 6월에는 강원·전북 연구원이 공동으로 릴레이 국회포럼을 개최하는 등 공동 협력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