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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365+체육온활동’활성화 지원
  • 우정석 울산취재본부장
  • 등록 2024-07-09 14:4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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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고등 교원 130여 명 대상 직무연수
  • 틈새 운동 활용 가능 실기 지도법 등 교육



(뉴스21통신/우정석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365+체육온활동을 활성화하고자 담당 교원의 지도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365+체육온활동은 지난해 교육부가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에 더해 체육활동이 늘 일상화되도록 아침 시간, 중간 놀이시간, 점심시간, 방과후 시간 등 틈새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체육교과 시간 등 정규 시간에 활용하는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초급, 중급, 고급 30148차시 수준별로 구성됐다. 놀이형부터 스포츠형, 개인형부터 단체형, 좁은 공간 활동형부터 넓은 공간 활동형까지 틈새 시간, 틈새 공간을 활용해 모든 학생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활동할 수 있도록 촘촘하게 개발됐다.

 

울산교육청은 ‘365+체육온활동프로그램을 학교 현장에 안착하고자 9일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에서 직무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에는 각 학교 ‘365+체육온활동업무 담당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365+체육온활동핵심 강사 12명은 ‘365+체육온활동이해, 탁구형 게임, 네트형 게임, 셔틀런 활용 놀이, 어택볼 게임, 플라잉디스크 게임, 피구형 게임 등 이론과 실기 지도법을 교육했다.

 

김병철 체육예술건강과장은 “‘365+체육온활동은 체육수업, 학교스포츠클럽, 틈새 활동에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일상화에 많은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지도 역량 강화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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